| 순위 | 팀명 | 경기 | 승점 | 득점 | 실점 | 득실 |
|---|---|---|---|---|---|---|
| 1 | 진주시민축구단 | 17 | 46 | 44 | 14 | 30 |
| 2 | 진천HRFC | 18 | 37 | 36 | 16 | 20 |
| 3 | 금산인삼FC | 18 | 30 | 31 | 21 | 10 |
| 4 | 남양주시민축구단 | 18 | 29 | 24 | 22 | 2 |
| 5 | 서울중랑축구단 | 18 | 28 | 30 | 21 | 9 |
MATCH CENTER
MEDIA
진천 HR FC | 2026 SQUAD NUMBERS
2R HOME MATCH
2라운드 기준 진천HRFC 현재 1위
2026 시즌 K4 League R2 팀 순위2라운드 기준 진천HRFC 현재 1위
2,932명
K4리그 홈경기 최다 관중수2,932명
2026.03.08 (일) 14:00 PM
Goal! 54‘ 10번 홍수호 선수2026.03.08 (일) 14:00 PM
1R Fulltime | 리그 첫 경기 4:0
진천 HR FC의 2026 시즌 첫 홈 경기
진천 HR FC, K4리그 창단 최종 승인
| 순위 | 팀명 | 경기 | 승점 | 득실 |
|---|---|---|---|---|
| 1 | 진주시민축구단 | 17 | 46 | 30 |
| 2 | 진천HRFC | 18 | 37 | 20 |
| 3 | 금산인삼FC | 18 | 30 | 10 |
| 4 | 남양주시민축구단 | 18 | 29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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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R HOME MATCH
2라운드 기준 진천HRFC 현재 1위
2026 시즌 K4 League R2 팀 순위2라운드 기준 진천HRFC 현재 1위
2,932명
K4리그 홈경기 최다 관중수2,932명
2026.03.08 (일) 14:00 PM
Goal! 54‘ 10번 홍수호 선수2026.03.08 (일) 1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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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HR FC의 2026 시즌 첫 홈 경기
진천 HR FC, K4리그 창단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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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HR FC 김태양 선수(맨 오른쪽)가 지난 2일 열린 K4리그 9라운드 제천시민축구단과의 홈경기에서 전반 선제 결승골을 터뜨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HR레포츠㈜ 제공
구단은 지난 2일 K4리그 9라운드 홈경기에서 제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1-0의 값진 승리를 거두며 라이벌 구도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선발전에서 예상되는 리턴 매치에서도 진천 HR FC는 최근의 파죽지세와 탄탄한 전력 우위를 앞세워 충북 대표 선발권을 따내겠다는 강한 포부를 드러냈다.
유상수 감독이 이끄는 진천 HR FC는 현재 2026 K4리그에서 공격적인 전술을 바탕으로 리그 2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6승 1무 1패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기록하며, 선두 진주시민축구단을 승점 3점 차로 바짝 추격하며 창단 첫해 우승컵을 정조준하고 있다.
팀 수비의 핵심은 캡틴 송홍민의 리더십과 수문장 김성훈의 안정적인 선방 쇼다. 김성훈 골키퍼는 매 경기 고비 때마다 결정적인 방어 능력을 선보이며 팀이 최소 실점 경쟁을 이어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공격진에서는 폭발적인 스피드와 정교한 결정력을 겸비한 홍수호의 활약이 눈부시다. 그는 현재 리그 득점 2위(6골)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날카로운 배후 침투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며 구단 공격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성적뿐만 아니라 흥행 지표에서도 진천 HR FC의 기세는 매섭다. 생거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 개막전 당시 2,932명의 구름 관중을 불러모으며 K4리그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운 이후, 매 경기 800명 이상의 유료 관중이 꾸준히 입장하고 있다.
이로써 진천 HR FC는 2026시즌 현재까지 누적 관중 5,831명을 기록, 지역 사회의 축구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는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구단의 마케팅 노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된다.
충청북도와 진천군민의 열성적인 지지를 받는 진천 HR FC는 이제 신생 구단을 넘어 충북을 상징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안착했다. 매 경기 화끈한 공격 축구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과거 스포츠 불모지로 불리던 충북 지역에 새로운 문화적 활력과 에너지를 불어넣는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다.
진천 HR FC 신호룡 구단주는 “진천 HR FC는 실력과 흥행, 그리고 공격력까지 모두 갖춘 팀으로 전국체육대회라는 무대에서 지역의 경쟁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준비된 팀”이라고 강조했다.
쿠팡CLS 협력 벤더사인 HR그룹의 지원 아래 성장 중인 진천 HR FC는 이번 선발전을 발판 삼아 도내 축구 붐을 전국구 규모로 확산시키겠다는 전략이다. 구단은 선수단의 컨디션 조절과 전술 고도화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18450